「주간보호 요리교실」 설날맞이 형형색색 꼬치전 만들기
우리 센터가 고소한 냄새로 가득 찼습니다
어르신들과 함께 형형색색 꼬치전 만들기 시간을 가졌어요!
햄, 맛살, 파, 버섯을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꽂으시며
“예전에 명절마다 이거 참 많이 했지~”
“내가 제일 많이 만들어봤어!” 하시며 추억 이야기꽃도 활짝
노릇노릇 부쳐지는 소리에 모두의 시선 집중!
뒤집는 순간 “와~ 잘됐다!” 박수도 터졌답니다
맛있는 음식에는 추억이 담겨 있고,
추억과 웃음이 함께 익어간 요리교실 시간이었습니다 ♡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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